2014년을 맞아.. 진동의 이야기

이제 2014년이네요. 입대할 때 그토록 기다리던 제대하는 해입니다..


하지만 20대의 마지막 해이기도 하지요. 요즈음.. 30도 안됬지만 김광석씨의


(서른 즈음에)가 마음에 와닫는답니다. 다시는 오지 않을 20대의 마지막 해입니다.


생전에 고인이 그랬다지요? "서른이 되면 많은 가능성을 내려놓은 채 하나에만


매달리게 됩니다." 과연 그럴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무척 소중한 1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무슨 신년계획을 세우시나요??


덧글

  • 매너리 2014/01/13 00:16 # 삭제 답글

    ㅎㅎ 전 올해는 바둑공부좀... 더 해볼려고요.. ㅎㅎ
  • 프로기사 진동규 2014/01/13 19:24 #

    ㅎㅎ 많은 발전 있길 바랍니다.
  • 지나가다 2014/01/16 20:28 # 삭제 답글

    계획은 많죠.
    운동목표는 이미 3일에 깨졌고,
    바둑은 초보수준 탈피인데 힘들 것 같네요^^
  • 프로기사 진동규 2014/01/30 10:06 #

    ㅎㅎㅎ 바둑은 잘 두는게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 2014/01/23 08:5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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