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입영합니다. 2년간 자주 못뵙겟지만 휴가 나오면 종종 들르겟습니다.
충성!
충성!


저번 3가지 문제중 고칠수없는것은 아무래도 한국기전의 속기편중현상입니다.
현재의 바둑게 상황에서 한국기원이 장고바둑을 고집한다면 스폰서의 대량이탈은
피할수없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한국 주최의 세계대회에서부터 속기세계대회를
만드는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중학생이하를 대상으로 영재바둑
입단대회가 실행됩니다. 기재는 있지만 실력이 부족한 천재소년들을 일찍
발굴할수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락스타(바둑리그2군)
가 신예들을 양성하는데 큰힘이 될걸로 생각합니다. 락스타리그에 포함된
젋은 기사들은 1년에 18판씩 1시간짜리 바둑을 두게됩니다. 속기위주의 한국
바둑계에서 활력을 불어일으킬수있는 요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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