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과 중국에서의 이야기는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은데다 바둑과 관련없는 일정
이었기 때문에 여행에서 벌어진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마무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1.홍콩에서 비행기를 타고 싱가포르에 도착했습니다. 당시 2대의 비행기에서 사람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영어는 a,b,c 도 모르기 때문에 외국에 나가면
작성해야 하는 작성지를 들고 난감해 하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여권수속하는 곳
바깥에 저같은 사람을 위해 관광도시답게 친절하게 한국말로 작성안내를 해주는 곳이
있었습니다. 저는 기쁜 마음으로 거기서 작성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2대의 비행기
에서 내리는 사람들중 제 옆으로 와주는 동지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용지를
작성하는 내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싱가포르가 영어를 쓰는 나라이긴 하지만 외국
인도 잇었을텐데 작성지조차 작성하지 못하는 사람은 저 하나였습니다. 마치 500명이
저를보며 비웃는듯했습니다. 저는 이후 시간나는대로 영어를 시작할 생각입니다.
영어는 기본이라는데 게을러서 하지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며..
2.저의 아버님께서는 중국의 한 회서에서 에이전트로 일하고 계십니다. 제가 중국에
가서 몇일째 되던 날 저는 사장님과 아버님,그리고 몇분과 함께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아버님께서 저 왔다고 맜있는 음식을 많이 사주셧지만 역시 중국체류기간중 가장
맜잇엇던 요리는 단연 그날의 요리였습니다. 그리고 식사가 다 끝나자 사장님이
종업원을 불러서 이야기하는군요. 남은 음식을 포장해달라고.. 저는 신선한 충격
이었습니다. 아마 모르긴 해도 사장님은 돈이 수백억은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닭고기 몇조각남은걸 포장해달라고 하는것에 저는 신선한 감동과 충격을 받앗습니다.
소비의 관념에 대하여 다시한번 일깨워주게 해주는 일이었습니다. (끝)
이었기 때문에 여행에서 벌어진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마무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1.홍콩에서 비행기를 타고 싱가포르에 도착했습니다. 당시 2대의 비행기에서 사람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영어는 a,b,c 도 모르기 때문에 외국에 나가면
작성해야 하는 작성지를 들고 난감해 하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여권수속하는 곳
바깥에 저같은 사람을 위해 관광도시답게 친절하게 한국말로 작성안내를 해주는 곳이
있었습니다. 저는 기쁜 마음으로 거기서 작성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2대의 비행기
에서 내리는 사람들중 제 옆으로 와주는 동지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용지를
작성하는 내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싱가포르가 영어를 쓰는 나라이긴 하지만 외국
인도 잇었을텐데 작성지조차 작성하지 못하는 사람은 저 하나였습니다. 마치 500명이
저를보며 비웃는듯했습니다. 저는 이후 시간나는대로 영어를 시작할 생각입니다.
영어는 기본이라는데 게을러서 하지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며..
2.저의 아버님께서는 중국의 한 회서에서 에이전트로 일하고 계십니다. 제가 중국에
가서 몇일째 되던 날 저는 사장님과 아버님,그리고 몇분과 함께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아버님께서 저 왔다고 맜있는 음식을 많이 사주셧지만 역시 중국체류기간중 가장
맜잇엇던 요리는 단연 그날의 요리였습니다. 그리고 식사가 다 끝나자 사장님이
종업원을 불러서 이야기하는군요. 남은 음식을 포장해달라고.. 저는 신선한 충격
이었습니다. 아마 모르긴 해도 사장님은 돈이 수백억은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닭고기 몇조각남은걸 포장해달라고 하는것에 저는 신선한 감동과 충격을 받앗습니다.
소비의 관념에 대하여 다시한번 일깨워주게 해주는 일이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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